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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EWS 2023.02.21

롯데면세점, ‘mom편한 힐링타임’인천 다문화가정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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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편한 힐링타임’2기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가족여행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
 - 인천공항점 및 물류센터 임직원 헌혈, 환경정화활동 등 인천지역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은 사회공헌사업 ‘mom(맘)편한 힐링타임’을 통해 인천 지역 결혼이주여성 및 다문화 가정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mom편한 힐링타임’은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사회공헌사업이다. ‘mom편한’은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롯데면세점은 ‘mom편한’ 브랜드를 활용해 2021년부터 ‘mom편한 힐링타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mom편한 힐링타임 1기는 80명의 서울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2기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인천 지역 다문화 가정을 지원한다.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가족여행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2가지 사업으로 구성된다. 총 20가정 중 10가정에겐 재충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항공권과 숙박비를 포함한 제주 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받는 10가정에겐 자녀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공부방 가구 교체, 학용품 등 물품을 지원한다. 지난 20일엔 롯데면세점 직원들이 mom편한 힐링타임 2기로 선정된 인천 다문화 가정에 방문해 가구 조립 및 배치, 청소 등 봉사활동을 했다.

롯데면세점은 인천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엔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치어럽스’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 지역에서 외식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업장 40곳의 노후 간판 교체, 외국어 메뉴판 제작,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했다. 또한 롯데면세점 인천공항점 임직원들은 인천 용유도 해변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지난 8일 롯데면세점 인천물류센터 직원들은 헌혈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노재승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mom편한 힐링타임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가족 간 유대관계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인천, 제주, 부산 등 롯데면세점이 있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지난 2020년 이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한다’는 뜻의 ‘엘디에프 임팩트(LDF Impac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상생 ▲환경 ▲여성 세 가지 방향성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